[KOBRAS Daily Brief]


브라질, 60세 이상 시니어 창업자 450만명…10년간 58.6% 증가 (Agência Brasil 현지시간 4 20)

•브라질의 이른바 시니어 경제를 이끄는 60세 이상 창업자는 450만명에 달했으며, 지난 10년간 58.6% 증가했음. 브라질 중소기업진흥청(Sebrae)은 이를 은퇴 이후에도 계속 경제활동을 이어가려는 고령층 흐름과 연결해 설명했음.

•Sebrae의 시니어 창업 지원 프로그램은 2025년 86만9천명을 지원했고, 2026년 목표는 100만명임. 기사에 따르면 60세 이상 창업자는 관광·상업·서비스 분야에 관심이 많고, 전통지식·지역 특산품·공예·약초 등 지역 기반 사업에서도 강점을 보이고 있음.

제뚤리오 바르가스 재단의 브라질 경제 연구소(FGV/Ibre) 따르면 현재 브라질 생산가능인구의 5분의 1 60 이상이며기대수명은 1980 62.6세에서 2023 76.4세로 높아졌음연구진은 고령층을 노동시장 밖으로 밀어내는 연령차별이 성장 제약 요인이   있다며시니어 창업자와 고령층 경제활동 참여 확대가 브라질 성장에 중요하다고 평가했음.

 

 

[BRAZIL 시장 현황] (전일 마감 기준, Google Finance)

•상파울루 증시 Ibovespa: 196,132.06pt (△0.20%)
•환율: USD/BRL 1달러 = R$4.95 (▽1.00%)
    BRL/KRW 1헤알 = ₩296.68 (△0.13%)
•Petrobras (PETR4): R$47.02 (△1.73%)
•Vale (VALE3): R$88.73 (▽1.14%)
•Ambev (ABEV3): R$15.31 (▽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