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포르투갈을 브라질 기업의 유럽 진출 교두보로 제시 (Agência Brasil 현지시간 4월 21일)
• 룰라 대통령은 리스본 방문 중 포르투갈이 브라질 기업의 유럽 진출을 위한 주요 관문이 될 수 있다고 밝혔음. 그는 3월 9일 취임한 안토니우 조제 세구루 대통령과 처음 회동한 데 이어, 루이스 몬테네그루 총리와도 만났음.
• 룰라는 브라질 기업의 포르투갈 진출 확대를 강조하며, 엠브라에르(세계 3대 항공기 제조사)가 2012년부터 에보라에 산업단지를 운영하고 있는 사례를 대표적 성공 모델로 제시했음. 2025년 브라질-포르투갈 교역 규모는 45억달러였고, 브라질은 20억달러 흑자를 기록했음. 브라질 기업은 철강·기계장비 분야에, 포르투갈은 브라질 내 석유·가스 공급과 인프라·전력 부문에 강점을 보이고 있음.
• 이번 방문에서는 포르투갈 내 브라질 이민자 현황도 함께 논의됐음. 기사에 따르면 브라질인은 현재 포르투갈 내 최대 외국인 이민자로 50만 명을 넘었음.
*주: 룰라 대통령의 이번 포르투갈 방문은 스페인(제1차 브라질-스페인 정상회담, 제4차 ‘민주주의 수호 회의’), 독일(하노버 산업박람회, 브라질-독일 경제회의, 고위급 정부간 협의) 방문에 이어 진행되었음.
[BRAZIL 시장 현황] (전일 마감 기준, Google Finance)
•상파울루 증시 Ibovespa: 196,132.06pt (0.00%)
•환율: USD/BRL 1달러 = R$5.00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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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robras (PETR4): R$47.02 (0.00%)
•Vale (VALE3): R$88.73 (0.00%)
•Ambev (ABEV3): R$15.31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