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RAS Daily Brief]


브라질, 인공지능 연구·산업 활용 확대 (Valor 현지시간 4월 22일)

•브라질에서 인공지능(AI)은 학술 연구와 산업 현장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 2025년 네덜란드 대사관이 공개한 경영전략연구센터(CGEE)의 조사에 따르면, 브라질에는 AI 연구기관이 최소 144개 있으며, 브라질은 2000~2022년 기준 AI 학술논문 수 세계 15위를 기록했음.

•AI 연구기관은 상파울루(41개)가 가장 많지만, 아마조나스(22개)가 뒤를 이어 북부 지역의 존재감도 두드러졌음. 또 2028년까지 브라질의 공공 AI 투자액은 220억헤알 (약 40억 달러, 한화 약 6조 원)에 이를 전망이며, 공공 1헤알 투자당 민간이 평균 3.34헤알을 투자하는 것으로 조사됐음.

•기사에 따르면 AI는 이미 에너지 기업 Shell의 LNG 운영 최적화, 지진 데이터 분석, 전기차 충전 효율화 등에 활용되고 있음. 다만 교육 현장과 산업 전반에서 AI 활용이 확대될수록 규제, 전문인력 양성, 윤리적 기준 마련이 함께 요구된다는 점도 주요 과제로 제시됐음.

*: 2025 Valor 기사에 따르면생성형 AI 브라질 노동자의 30.6%, 최대 3,130 명에게 영향을 미칠  있는 것으로 분석됐음이에 전문가들은 AI 일자리 감소보다 직무 재편과 생산성 향상을 가져올 가능성이 크다고 보면서도불평등 확대 가능성은 주요 리스크로 지적했음.(KOBRAS 2025 6 4일자 데일리리포트 참조)

 

[BRAZIL 시장 현황] (전일 마감 기준, Google Finance) 

•상파울루 증시 Ibovespa: 192,888.95pt (▽1.65%)

•환율: USD/BRL 1달러 = R$5.00 (0.00%)
    BRL/KRW 1헤알 = ₩296.56 (▽0.61%)
•Petrobras (PETR4): R$47.67 (△1.38%)
•Vale (VALE3): R$87.22 (▽1.70%)
•Ambev (ABEV3): R$15.00 (▽2.02%)